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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구로구 가족센터 정종운 센터장, 세이브더칠드런 김재영 서울지역본부장. 사진=세이브더칠드런 서울지역본부 |
세계 최초의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 서울지역본부는 구로구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구로구 가족센터와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지난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아동권리증진과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아동 사례 발굴 및 관리 △세이브더칠드런 사업 참여 및 운영 △ 세이브더칠드런 및 협약기관 사업 및 캠페인 홍보 △ 아동권리증진 사업 제안 및 운영 △ 아동권리 교육 진행 등을 진행한다.
세이브더칠드런 김재영 서울지역본부장은 “구로구의 다문화 아동과 이주배경 아동들의 권리가 실현될 수 있도록 구로구 가족센터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로구 가족센터 정종운 센터장은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협약을 통해 구로구의 아동권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최초의 아동권리기관으로 아동의 권리 실현을 위해 전 세계 120여 개 지역에서 종교, 국적, 인종을 초월해 활동하고 있으며 아동의 삶과 미래를 바꾸어나가는 데 앞장서며, 전 세계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자라고 위험한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으며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구로구 가족센터는 열림, 나눔, 섬김의 이념을 실천하는 성공회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구로구청으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성장하는 개인, 소통하는 가족, 돌보는 이웃, 연결하는 센터를 핵심가치로 삼고 가족문제 예방을 위한 가족 교육 문화사업과 가족문제 해결을 위한 가족사례관리 가족상담 사업과 다문화가족과 이주배경아동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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