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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가 ‘2025학년도 제2차 교양교육 혁신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17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제2차 교양교육 혁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핵심역량 기반 교양 교과목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교양교육 혁신을 모색하고,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균형 잡힌 시각과 실질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역량기반 교양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는 국립군산대 정현준 교육혁신부처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이어 김혜경 교양교육지원센터장이 ‘핵심역량기반 교양교과목 설계방법과 사례’ 주제 발표 등 교양 교과목 운영 교수진에게 핵심역량기반 수업 설계 및 운영 방법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핵심역량기반 교양 교과목 수업 사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사례 발표는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평생학습전략’, ‘웰빙과 웰다잉의 공간, 집’, ‘인공지능과 윤리’, ‘동양의 역사와 문화’, ‘ 스토리텔링 인성여행’ 의 총 5개 교과목의 혁신적인 설계 방법과 생생한 운영 사례가 공유되며 교수들 간 활발한 정보 교류도 이뤄졌다.
국립군산대 김효중 교육혁신처장은 “핵심역량기반 교양교과목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교양교육의 질적 제고를 이루고자 한다”며 “교수자 간 수업 설계 및 운영 경험 공유를 통해 교수·학습 혁신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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