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한림 M-Campus@횡성 지역문제해결 공동프로젝트’ 결과발표회

이선용 기자 / 2026-01-28 11:00:09
유휴지 활용·산림 관광 등 횡성 맞춤형 과제 다뤄
지·산·학 협력 모델 통해 맞춤형 정책 제안 및 해결책 도출

‘M-Campus@횡성 지역문제해결 공동프로젝트 성과발표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림대학교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1월 27일 횡성군에서 ‘한림 M-Campus@횡성 지역문제해결 공동프로젝트’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역문제해결 공동프로젝트는 횡성군의 정책 방향과 지역 수요를 반영한 연구과제로 구성됐으며, 수행된 지역문제해결 공동프로젝트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횡성군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연계 산림자원 연계 테마형 관광 콘텐츠 기획 연구 ▲횡성군 공근면 학담리 군 유휴지 활용 방안 모색 ▲마을숨–건강 돌봄 네트워크 조성 프로젝트 등 총 3건의 지역문제해결 공동프로젝트에 대한 결과발표로 진행됐다.

각 연구과제는 횡성군의 공간, 관광, 복지 분야와 관련한 주요 내용으로 구성돼, 연구 결과에 대한 발표와 함께 질의응답 및 의견 공유가 이뤄졌다.

도만조 횡성군 기획예산담당관은 “M-Campus는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 여건을 연계해 지역 현안을 살펴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결과발표회를 통해 공유된 연구 내용에 대해 향후 실무 차원에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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