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희선 지도교수(왼쪽)와 노승혁 학생. |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콘텐츠 인재 양성 사업으로, 20세에서 34세 사이 신진작가들을 대상으로 실제 취업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현업 전문가와의 1:1 멘토링 및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해 차세대 콘텐츠 기획자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협약기간 동안 창작지원금 월 150만 원을 지원받으며, 전문가 특강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워크숍 등 실질적인 현장형 교육을 함께 제공받는다.
두원공대 미디어문예창작과 노승혁 학생은 재학생 신분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했으며 최종합격자 중 최연소로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노승혁 학생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OTT 콘텐츠 기획 전문가로 활동 중인 의 박원우 작가의 1:1 멘토링을 받게 됐으며, 멘토링을 통해 OTT 실전 콘텐츠 기획 역량을 고도화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콘텐츠 개발 프로세스를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노승혁 학생은 “모집 기간이 짧아 준비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지만, 평소 양희선 교수님의 <공모전기획> 수업 시간에 완성해둔 포맷 기획안이 있어 포트폴리오로 바로 제출할 수 있었다”며 “특히 예능동아리 ‘하이큐’에서 김태형, 이승준 선배와 세미나 형식으로 기획안을 발전시킨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면접 전날에는 졸업생 서완호 선배가 자기소개서 첨삭과 모의 면접까지 도와주셔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많은 도움을 주신 양희선 교수님과 김태형, 이승준 선배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원공과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는 콘텐츠 창작 교육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작품이 실제 산업 현장의 포트폴리오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콘텐츠 관련 대외 사업 및 프로그램에 잇따라 성과를 내며, 글로벌 콘텐츠 산업을 이끌 창작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