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산학연협력 EXPO서 유학생 지역정주 성과 선보여

온종림 기자 / 2026-10-06 10:24:20

선문대 앵커사업단이 ‘2026 산학연협력 EXPO’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성과를 선보였다. 사진=선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선문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산학연협력 EXPO’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성과를 선보였다.


선문대 앵커사업단은 ‘충남에 뿌리내린 글로벌 인재들–세계의 인재가 충남의 미래가 되었습니다’를 주제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해외 우수인재 유치부터 유학생의 언어·전공·생활 적응, 취업, 지역기업 연계와 지역사회 정착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체계와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온라인 한국어교육 콘텐츠 개발과 외국인 유학생 대상 직무교육 및 실무역량 향상 프로그램을 비롯해 현장실습, 기업탐방, 채용박람회, 행정지원 등 유학생의 취업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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