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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요가명상학과 주관 ‘2026 요가명상 지역 캠퍼스 투어’ 인천 참가자들의 모습.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요가명상학과 주관으로 ‘2026 요가명상 지역 캠퍼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월 5일, 서울사이버대 인천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지역 캠퍼스 투어는 ▲움직임의 원리와 이완 - 아쉬탕가로 이해하는 움직임의 원리(서문식 교수) ▲요가니드라를 통한 깊은 이완(오주원 교수)의 순서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수님의 특강을 통해 교수님께 실시간으로 궁금한 점에 대한 질문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 “수리야나마스카라의 기본과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는 소감을 밝혔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높은 호응도를 드러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2026 요가명상 지역 캠퍼스 투어는 각 지역 캠퍼스마다 다른 주제를 통해 요가명상에 관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다룬다. 지난 9월 5일 인천캠퍼스를 시작으로 ▲광주캠퍼스(고전 요가에서 배우는 지혜) - 바가바드기타와 요가(최지연 교수), 일상에서의 요가 흐름(오주원 교수) ▲부산캠퍼스(내면으로 향하는 수행) - 사마타와 위빠사나 명상 안내 실습(일중 스님), 호흡&아사나(오주원 교수)의 순서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사이버대 이민영 교수(요가명상학과장)는 “2026년 하반기를 맞이하여 마련한 요가명상 지역 캠퍼스 투어의 첫 발걸음을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이어질 서울사이버대학교 요가명상학과 교수들과 함께하는 캠퍼스 투어를 통해 더욱 많은 이들이 요가 명상에 관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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