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대 사회복지학과, 신·편입생 환영회 및 개강 모임

이선용 기자 / 2026-03-17 10:15:49
교수·재학생·신입생 70여 명 참여
학사 안내·진로 상담·선후배 교류 진행

부산디지털대 화상강의실에서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신·편입생 환영회 및 개강 모임 후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부산디지털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부산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3월 13일 오후 7시 본교 6층 화상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신·편입생 환영회 및 개강 모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기 초 신·편입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고, 선후배 간 유대감 형성과 학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모임에는 권량희·김태준·엄세진 교수와 재학생, 신·편입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교수진 및 학과 임원 소개를 시작으로 주요 학사 일정과 교육과정, 자격증 취득 과정,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이어 2부에서는 신·편입생 자기소개와 선후배 간 소통의 시간이 마련돼 학습 환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교생활 정보를 공유하는 교류가 이어졌다.

권량희 사회복지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본교에서 가장 많은 졸업생을 배출한 학과로, 현장에서 활동하는 동문과 재학생 간의 탄탄한 네트워크가 강점”이라며 “지도교수 기초·심화학습 특강, 외부 전문가 초청 강의, 사회봉사 동아리 및 스터디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신·편입생들은 “온라인 학습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교수와 선배들을 직접 만나 조언을 들으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회복지학과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만족도를 높이고 실무 중심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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