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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자기주도 취업완성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사진=청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청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지역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최근 ‘잡-업(JOB-UP) 자기주도 취업완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이 직접 기획을 제안한 자기주도형 취업지원 과정으로, 모교 방문에 따른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대학 외부 협력기관인 지에스씨넷 청주지점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개인별 니즈 분석 및 취업활동 계획 수립 ▲이미지 컨설팅 및 자기분석 ▲직무별 1:1 모의면접과 면접 스피치 훈련 ▲이력서 사진 촬영 지원 ▲기업분석 기반 취업 전략 수립 및 피드백 등 취업 준비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졸업생의 자기주도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단순 취업 기술 전달을 넘어 스스로 기획·준비할 수 있는 능력을 내재화하는 데 의의를 두고 진행됐다. 또한 맞춤형 이미지 개선(헤어·메이크업·복장 컨설팅)까지 지원해 참여자의 자신감을 높이고 취업 성공률을 제고했다.
천미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졸업생의 요청과 수요를 반영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우리 대학은 학생들이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취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갈 수 있도록 촘촘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대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안내 및 참가 신청은 청주대 에델바이스 비교과 프로그램 시스템, 카카오톡 플러스채널(‘청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검색), 인스타그램 또는 청주대 추천채용 오픈채팅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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