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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윤 교수는 지난 30여 년간 조직심리학 분야에서 다양한 주제의 연구 성과를 내었으며 특히 창의성 연구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양하여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한국심리학회는 79년의 전통과 함께 3만 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이며, 올해는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탈경계시대의 심리학 : 위기와 기회’라는 주제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심리학회에서는 16개 분과 학회로부터 다년간 한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낸 연구자들을 추천받아 심사를 통해 매년 최종 1인에게 학술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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