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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AI STAR(AI Integrated Sustainable Transformations for Advanced Robust Biotechnology)’를 주제로, 10개국 2000여 명이 참석해 456건의 학술포스터 발표가 이뤄졌다.
유시은 씨는 학술대회에서 ‘신규 나노입자 및 항체 복합체를 이용한 감염병 고감도 진단기술 개발’을 주제 발표했다.
직접 개발한 항체를 이용해 기존 금 나노입자 기반 신속항원검사 대비 검출 민감도를 수십 배 이상 향상시키는 등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유시은 씨는 “지도 교수님과 연구실 동료들의 도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주대 최재원 K-바이오산업 핵심인재양성센터장은 “바이오의약학과에서 진행했던 인재양성 사업인 바이오융복합기술 전문인력사업의 내용을 RISE 사업과 연계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RISE사업을 통해 지역의 바이오 인재들이 우수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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