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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채용시장은 정기공채 중심에서 수시채용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구직자가 희망 직무와 기업의 채용 동향을 미리 파악하고 입사지원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올해부터 ‘자(소서)면(접)되는 1:1 취업코칭’을 상담 중심의 프로그램에서, 직무 설정부터 실제 입사지원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코칭으로 강화했다.
프로그램은 참여자별 취업 목표와 준비 수준을 먼저 진단한 후 ▲직무 방향 설정 ▲개인별 취업 로드맵 수립 ▲자기소개서·입사지원서 완성 ▲면접 대응 ▲목표기업 및 채용공고 분석 ▲실제 입사지원까지 전 과정을 전담 컨설턴트가 1:1로 지원한다.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 ‘5기’에는 총 34명이 참여해 29명이 수료하고, 1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는 ‘6기’는 8월부터 본격적인 1:1 코칭에 들어갔으며, 하반기 채용시기에 맞춰 준비부터 실제 입사지원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코칭을 제공한다. 전담 컨설턴트가 희망 직무와 목표기업 설정부터 채용공고에 맞춘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등을 1:1로 밀착 지원한다.
이헌준 센터장은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직무와 연결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소서)면(접)되는 1:1 취업코칭’ 6기는 졸업예정자(7학기 이상 이수), 졸업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상시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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