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5일까지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 신·편입생 모집
![]() |
서울사이버대 제29기 해외역사문화탐방팀이 베트남 PTIT와 교류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11월 26~30일, 제29기 해외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를 방문, 국제 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서울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 노인복지전공, 실용음악과를 비롯한 총 15개 학과(전공)에서 2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특별히 이번 탐방에서는 베트남의 명문 대학인 국립우정통신대(Posts and Telecommunications Institute of Technology, 이하 PTIT)를 공식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 서울사이버대학교와 PTIT는 지난해 2+2 공동학위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온라인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PTIT 측에서는 국제협력부처 부학장인 Viet Hung Nguyen 박사를 비롯, 국제 교류 학생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사이버대학교 엠배서더 학생들을 중심으로 두 학교의 대학생활을 소개하고, 캠퍼스 투어와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번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을 인솔한 이종원 국제교류센터장은 “이번 학생 중심의 교류 활동이 지속적인 학술 및 문화 교류로 확장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 중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 6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하였으며(2020~2025 대학알리미 기준), 최다 졸업생을 배출(2023~2025 대학알리미 기준), 가장 넓은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고, 장학금 지급 총액 4년 연속 1위(2022~2025 대학알리미 기준),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 획득(2007, 2013, 2020),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일반대학원 운영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사·박사 학위도 취득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2026년 1월 15일(목)까지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에 접속하여 PC나 모바일을 통해 쉽게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