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 총장은 원광대병원 내 주취자응급의료센터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보이스피싱 및 마약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원광대 경찰행정학과 재학생들 중심의 ‘범죄예방 치안 서포터즈’ 창단 업무협약에 따른 홍보 활동 지원 등 민경협력 치안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건강백과] 안경 도수 자꾸 달라진다면 백내장 신호일 수도… 반복되는 시력 변화 살펴야
가평 양떼목장, 10월 말까지 가을 수국축제 한창
전남대 창업중심대학사업단, ‘2026 청년창업의 날’ 성료
[건강백과] 답답한 귀 먹먹함, 이명과 난청부터 어지럼증까지...한의원 통합 치료로 극복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