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美 노스조지아대와 글로벌 인재 양성

온종림 기자 / 2023-09-15 09:06:05
동계방학 중 4주간 현장실습 통해 해외 취업 확대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이 캐롤린 드산드레 보건과학대학장과 zoom을 통한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가 14일 천마스퀘어 2층 역사관에서 미국 노스조지아대학교(University of North Georgi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스조지아대학교는 미국 조지아주에서 5개의 캠퍼스가 있고 2만여명의 재학생이 있는 대학으로 게인스빌 주립대학(Gainesville State College(1964년))과 노스 조지아 대학 및 주립 대학(North Georgia College & State University(1873))이 2013년에 통합된 150년 전통의 종합대학이다.

이번 협약식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교류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해외 취업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두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환학생 및 해외 유학 프로그램 지원 ▲학술 자료 및 정보 공유 ▲출판 및 발표를 위한 학술 저작물 교환 ▲공동 연구 프로젝트 진행 ▲세미나 및 컨퍼런스 개발 등을 약속하고, 대학 간 학생교류 활성화를 위해 동계방학 중 4주간의 현장실습을 진행하기로 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