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한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및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연간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취업 지원 역량 최우수 대학임을 입증했다.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성과평가는 사업 참여 대학의 취업 지원 인프라 구축,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지역 청년 고용서비스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우수/보통/미흡 3단계로 구분하는 과정이다. 유한대는 2025학년도에 운영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유한대는 2025학년도에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기반 사업 4종을 모두 수주하여 약 14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8천여 명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하였다. 또한 △청년고용정책 홍보부스 △직무체험 프로그램 △현직자 멘토링 등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재학생뿐만이 아닌 지역청년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지원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용권 일자리지원처장은 “이번 전체 사업 동시 ‘우수’ 평가 결과는 대학 구성원 전체가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합심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급변하는 채용 시장에 맞춰 실전 중심의 교육과 내실 있는 상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유한대는 입학부터 졸업, 그리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실무중심’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