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 공개 특강 '화제'
- 이원지 2016.02.05
-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김문현) 한국어학과가 오는 13일 '한국어 교원 해외 파견 사업'에 관한 공개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한국어 교원 해외 파견 사업 소개와 더불어 해외 파견 한국어 교원으로서 갖춰야 할 능력과 태도에 관한 정보가 상세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강사는 세종학당재단 교육지원부 장미경 부장이 맡 ...
- DGIST, 노화 연구 위한 동물 新모델 밝혀
- 김보람 2016.02.05
- DGIST(총장 신성철) 연구팀이 짧은 생애 동안 인간과 비슷한 노화 과정을 겪는 '터콰이즈 킬리피쉬'라는 물고기가 노화 연구에 적합한 동물 모델임을 새롭게 밝혀냈다.DGIST 뉴바이올로지전공 김유미 연구원과 남홍길 Fellow 연구팀은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노화생물학 연구팀과 공동으로 척추동물인 터콰이즈 킬리피쉬(학명 ...
- <속담>[박달나무도 좀이 슨다]
- 대학저널 2016.02.05
- [박달나무도 좀이 슨다]1.나무의 질이 매우 단단하여 건축 및 가구재에 쓰는 박달나무에도 좀이 슬 때가 있다는 뜻으로, 아주 건강한 사람도 허약해지거나 앓을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2.『북』아무리 능력 있고 일을 잘하던 사람도 계속 노력하고 수양을 쌓지 아니하면 나중에는 뒤떨어지고 자신을 망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 <속담>[바퀴 떼운[떨어진] 달구지 신세]
- 대학저널 2016.02.05
- [바퀴 떼운[떨어진] 달구지 신세]『북』바퀴 없이는 굴러갈 수 없는 달구지에서 바퀴를 떼어 버렸다는 뜻으로, 있어야 할 것이 없어서 아무 쓸모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지저고리만 다닌다[앉았다]]
- 대학저널 2016.02.05
- [바지저고리만 다닌다[앉았다]]사람의 몸뚱이는 없고 바지저고리만 걸어 다닌다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 속이 없고 맺힌 데가 없이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바지랑대로 하늘 재기]
- 대학저널 2016.02.05
- [바지랑대로 하늘 재기]빨랫줄을 받치는 바지랑대로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재려 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한국교통대, "충북대·증평캠퍼스 통합 불가"
- 유제민 2016.02.04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대와 증평캠퍼스의 통합은 불가능하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한 지난 3일 충북대에서 주장한 내용을 반박했다.교통대는 보도자료에서 "대학간 부분통합은 전례도 없으며 현행 제도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현행 제도를 바꿀 수 있다 하더라도 반드시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