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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 우수대학 선정
이원지 2016.03.23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곽병선)에서 주관한 '2016년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 운영계획'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전국에서 12개 대학이 선정된 이번 사업에서 서울 소재 대학은 서울시립대가 유일하다. 서울시립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총 3억460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한국장학재단의 ...
건국대 사범대학, 교원양성평가 'A등급'
이원지 2016.03.23
건국대학교 사범대학(학장 김원중)이 '2015년 4주기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건국대 사범대는 교육여건영역, 교육과정영역, 성과영역, 특성화영역 등 4개 영역과 13개 평가준거, 22개 지표(정량지표 12개, 정성지표 7개, 정량 및 정성지표 3개) 등에서 800점 이상을 받았 ...
[인사]동덕여대
대학저널 2016.03.23
▲기획처장 권영국 ▲입학처장 김영민 ▲전략평가실장 이은철 ▲종합기기센터 소장 김석중 ▲멀티미디어 어학교육센터 소장 최문수 ▲유라시아투르크연구소 소장 오은경
<속담>[배 먹고 이 닦기]
대학저널 2016.03.23
[배 먹고 이 닦기]배를 먹으면 이까지 하얗게 닦아진다는 뜻으로, 한 가지 일에 두 가지 이로움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 먹고 배 속으로 이를 닦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만 부르면 제 세상인 줄 안다]
대학저널 2016.03.23
[배만 부르면 제 세상인 줄 안다]1.배불리 먹기만 하면 아무 근심 걱정을 모른다는 말.2.돈만 있으면 제 세상인 줄 알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말.3.『북』사람은 먹는 것으로만 만족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나무 밑에 앉아 선 배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대학저널 2016.03.23
[배나무 밑에 앉아 선 배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북』배나무 밑에 앉아서 배라도 떨어지면 가지겠다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할 수 없는 일에 기대를 걺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꼽은 작아도 동지 팥죽은 잘 먹는다]
대학저널 2016.03.23
[배꼽은 작아도 동지 팥죽은 잘 먹는다]『북』 얼핏 보기에는 사람이 변변치 않은 것 같으나 하는 일이 녹록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꼽에 어루쇠를 붙인 것 같다]
대학저널 2016.03.23
[배꼽에 어루쇠를 붙인 것 같다]배꼽에 거울을 붙이고 다녀서 모든 것을 속까지 환히 비추어 본다는 뜻으로, 눈치가 빠르고 경우가 밝아 남의 속을 잘 알아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어루-쇠:구리 따위의 쇠붙이를 반들반들하게 갈고 닦아서 만든 거울.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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