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대학저널
- “부모가 먼저 배움에 앞장서면, 자녀교육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다”
- 신영경 2018.10.29
- “내 자녀가 어떤 나무인지 먼저 살펴야”
- 최진 2018.08.28
- "아이를 위해 엄마는 항상 그 자리에 있어주면 됩니다"
- 임승미 2018.04.23
- "내 아이를 남과 비교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 임승미 2018.03.23
- "자식 교육의 기본은 소통, 그 출발점은 아이에 대한 믿음"
- 임승미 2018.02.23
- "원하는 대학 '모집요강' 분석으로 합격 확률 높여라"
- 임지연 2017.12.27
- “평범한 아이를 공부의 신으로 만든 아빠의 교육법”
- 이희재 2017.08.25
- “자녀 교육의 기본은 독서습관, 부모의 역할은 지름길 알려주는 것”
- 이희재 2017.06.29
- “사교육 없이 명문대 입학, 칭찬, 격려 그리고 대화가 부모의 역할”
- 신효송 2017.04.27
-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김영숙 씨의 자녀는 고교시절 사교육 없이 대입을 준비해 고려대에 입학했다. 충실한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독학과 EBS 인터넷 강의를 겸하면서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 이 과정에서 김 씨는 자녀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좋은 컨디션이 유지되도록 내조에 신경을 썼다. 많 ...
- “하루 2장 수학문제 풀기,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큰 선물’”
- 신효송 2017.03.29
- 지금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진로 스스로 찾는 능력'
- 유제민 2017.02.27
- “독서·운동·예절이 명문대 진학의 기초가 됩니다”
- 신효송 2016.12.27
-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학부모 권진희 씨는 2014년과 2016년 두 자녀를 서울대에 입학시켰다. 학부모라면 한번쯤 꿈꿨을 일을 이룬 권 씨. 교육에 관심이 많거나 남다른 비법이 있을 거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권 씨는 이와 정반대였다. “아이가 고3 6월 모의평가가 끝날 때까지도 수학영역 주관식이 ...
- “자녀 스스로 후회가 없도록 원하는 길을 걷게 하고 강요하지 않아야”
- 신효송 2016.09.28
- "꿈과 호기심 올바른 공부 습관이 명문대 합격을 이뤘죠"
- 신효송 2016.08.30
-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서울대 합격 이뤘죠”
- 신효송 2016.06.30
- “가족의 응원이 명문대 합격의 길을 이끌었죠”
- 신효송 2016.05.02
- 입시유형 통섭한 기본학습과 꾸준한 체력단련이 ‘Key Point’
- 김보람 2016.03.25
- "자녀 고유의 색 맞춰 입시 방향 잡아줬어요"
- 김보람 2016.02.24
- 자퇴 바라던 학생이 명문대 합격생 되기까지 '믿음과 끈기'
- 김보람 2015.12.30
- “좋은 습관이 명문대 진학을 만든다”
- 신효송 2015.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