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Search: 11,211건
김명수 후보자, "심려 끼쳐 유감"
정성민 2014.07.09
김명수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들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는 9일 교문위 전체회의장에서 김 후보자를 대상으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김 후보자는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불거진 논문 등 신상에 관한 의혹들을 지켜보면서 자신을 더 다스리지 못했던 ...
[단독]재정지원제한대학 8월말 발표
정성민 2014.07.08
교육부가 올해부터 전국 대학을 5등급으로 구분한 뒤 일률적으로 정원을 감축하는 내용의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추진할 예정이었지만 대학구조개혁법안의 국회 통과가 지연되면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오는 8월 말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평가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8일 <대학저널>과의 통화에서 "(법안 통과가 되지 않아) ...
서울대 2016학년도 대입 전형 '지역균형선발전형 축소'
부미현 2014.07.08
서울대학교가 지역균형선발전형의 모집인원을 축소하는 내용의 2016학년도 입학전형을 확정, 발표했다.8일 서울대가 발표한 '2016학년도 대입 전형 주요사항'에 따르면 서울대는 수시에서 지역균형선발전형으로 681명, 일반전형으로 1688명 등 총 2369명(75.5%)을 선발하고, 정시에서 일반전형으로 766명(24.4.% ...
경북전문대, 간호학과 20명·치위생과 10명 늘어
이원지 2014.07.08
경북전문대학교(최재혁 총장)가 교육부로부터 간호학과 20명, 치위생과 10명 증원을 최종 승인받았다.이에따라 경북전문대는 2015학년도부터 간호학과 140명, 치위생과 40명의 신입생을 선발하게 된다.최재혁 총장은 “경북전문대 간호학과와 치위생과는 교내 최첨단 교육실습센터 운영과 국내외산학협력 임상교육 체계 구 ...
교육부장관 후보자 운명에 '촉각'
정성민 2014.07.07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다가오고 있다. 특히 김 후보자의 경우 인사청문회 이전부터 각종 의혹에 휩싸이며 자진사퇴 여론이 거센 상황. 반면 일각에서는 김 후보자에 대한 '마녀사냥을 중단하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에 이번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여느 때보다 치열한 여야의 격 ...
"국어·수학 선택형, 영어 통합형 출제"
정성민 2014.07.06
현재 고등학교 3학년생이 대입을 위해 치르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에서 국어영역과 수학영역은 선택형으로 출제되는 반면 영어영역은 통합형으로 출제된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은 7일 '2015학년도 수능 시행세부계획'을 공고했다.평가원에 따르면 2015학년도 수능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8월 25일 ...
중부대, 중·고생 초청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행
김준환 2014.07.04
중부대학교(총장 임동오)는 4일 관내 중·고등학생을 초청해 대학과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금산지역의 중·고등학생 5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경찰직업체험, 동물관련직업체험, 특수체육교사체험, 호텔리어직업체험 등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각 분야의 교수들은 ...
영어 100점이 1등급, 6월 모의수능 난이도 조절 실패
부미현 2014.07.02
지난 6월 치러진 2015학년도 수능 대비 6월 모의평가 영어영역이 채점 결과 너무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쉬운 수능을 예고한 상황에서 본 수능에서 이같은 기조가 이어진다면 변별력 논란이 제기될 가능성이 크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일 발표한 '6월 수능 모의평가' 채점 결과에 따르면 영어영역의 경우 1등급 ...
"특성화·정원감축, 본격화"
정성민 2014.07.01
대학가 초미의 관심사였던 특성화사업 선정이 마무리됐다. 사업 선정을 두고 대학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지만 특성화사업은 이제 곧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정원을 감축한다. 이에 따라 특성화와 정원감축을 기반으로 대학가 지도가 재편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지난 6월 27일 ' ...
특성화·ACE 둘 다 잡은 대학들 어디?
부미현 2014.06.30
교육부가 30일 대학 특성화사업과 ACE(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 사업이라는 굵직한 두 개 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면서 대학가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두 가지 대규모 사업에 모두 선정돼 부러움의 눈길을 한 몸에 받는 대학들은 잔칫집분위기다. 특성화사업이 5년, ACE가 4년 동안 지속되는 사업인만큼 이 기 ...
"모두를 위한 교육감이 돼야"
정성민 2014.06.30
오는 7월 1일부터 17개 지역 시도교육감들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 이하 교총)가 2기 민선 교육감들에게 정책을 제안했다. 먼저 교총은 공정한 경쟁과 탈진영논리를 강조했다. 교총은 "직선제 한계로 선거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진영논리에 기대었지만 교육감이 된 상황에서 ...
대학 특성화사업, 주요대 '우려가 현실로'
부미현 2014.06.30
정원감축 여부를 특성화사업 평가에 반영하겠다는 교육부의 권고가 현실이 됐다. 교육부가 30일 발표한 대학 특성화사업 선정 결과 서울지역 대학들은 전반적으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총 18개 대학이 선정됐는데 고려대, 연세대는 1개의 사업단도 선정되지 못했고 서울대는 단 2군데 사업단이 선정되는 데 그쳤다.사업단이 한 곳 ...
[대경강원권]영남대 70억 원 지원받아 '두각'
이원지 2014.06.30
올해 새롭게 추진된 CK사업에서 대경강원권의 경우 영남대가 가장 많은 지원금을 받아 두각을 나타냈다.영남대는 70억 원으로 지역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가장 많은 지원금을 받게 됐다. 이어 경북대는 60억 원, 대구가톨릭대는 52억 원을 지원금으로 받는다. 특히 대구가톨릭대는 최근 발표된 ACE사업에도 재선정되는 겹경 ...
[동남권]영상·해양 분야 두각, 경상대 54억 가장 많아
최창식 2014.06.30
동남권 국립대학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경상대가 54억 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지원받게 됐으며 부산대가 52억 원, 부경대가 46억 원, 창원대가 46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사립대 중에서는 동명대와 동서대가 각각 49억 원으로 가장 많다. 동명대의 경우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에 선정된 데 이어 특성화사업에서도 ...
[경기인천권]가천대·아주대, 지원 금액 각각 40억 원으로 가장 많아
박초아 2014.06.30
CK사업 최종 선정 결과 경기인천권에서 가천대, 아주대가 두각을 나타냈다. 이들 대학은 총 2백7억5천만 원의 경기인천권 지원 금액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인 40억 원을 각각 받게 된다. 그 다음으로는 한양대가 36억5천만 원, 인천대가 31억 원, 단국대가 20억 원의 지원 금액을 받게 된다.또한 가천대와 아주대는 선정 ...
"4년제대학 특성화사업 선정 결과 봤더니···"
정성민 2014.06.30
4년제대학의 특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인 CK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에 총 108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교육부에 따르면 CK사업은 지방대학을 대상으로 한 CK-Ⅰ사업과 수도권 대학을 대상으로 한 CK-Ⅱ사업으로 구분, 추진되며 올해부터 5년간 CK-Ⅰ사업에는 2031억 원이, CK-Ⅱ ...
108개 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
정성민 2014.06.30
총 108개 대학이 4년제 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학들의 특성화와 구조조정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교육부(장관 서남수)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30일 CK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의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CK사업(대학 특성화사업)은 지역 ...
[충청권]지방대 특성화 사업에서 충청권 대학 ‘초강세’
김준환 2014.06.30
교육부(장관 서남수)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CK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에서 충청권 대학들이 ‘초강세’를 나타냈다. 도내 27개 대학 80개 사업단이 최종 선정됐다.이들 대학들은 585억 원으로 권역별 기준으로 가장 많은 지원금을 ...
[서울권]주요대 희비…국민대, 성균관대 각각 6개 사업단 선정
부미현 2014.06.30
교육부가 30일 발표한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에 서울지역에서는 서울대, 국민대, 성균관대, 한양대, 서울여대, 중앙대 등이 18개 대학이 선정됐다. 고려대, 연세대는 신청한 사업단이 한 군데도 선정되지 못했다.선정결과를 살펴보면, 국민대와 성균관대가 가장 많은 6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다음으로 서울여대와 한양대 5개 사업단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