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중점교수 워크숍을 개최했다.
마석범 부총장, 최보람 LINC+사업단장, 산학협력중점교수, 산학협력부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워크숍에 참석한 가운데 LINC+사업단 추진 경과보고, 산학협력중점교수의 역할,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등 대학과 산업체, 지역사회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LINC+사업단은 3차년도 사업성과 및 4차년도 계획과 산학협력중점교수의 역할에 대해서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대학·산업체·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위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에너지/환경·ICT 융복합 신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학관 협력 방안’과 ‘지역혁신과 기술혁신을 위한 지자체와 대학, 기업과 대학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보람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산학협력중점교수 및 대학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지역과 기업에 대학의 역할을 명목적인 산학연 협력체제를 넘어 지역사회 수요를 기반으로 한 사업 추진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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