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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0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홍보 및 기말고사 응원 이벤트’를 개최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0일 기말고사를 앞둔 학생들을 격려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고용정책을 알리기 위해 교내 창조관 거북분수공원에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홍보 및 기말고사 응원 이벤트’를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 안내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가 다채롭게 운영됐다. 특히 청년들의 필수 고용 인프라로 자리 잡은 ‘고용24’의 구직등록 안내 및 접수가 직접 이루어지는 등,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청년고용정책 홍보가 전개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기말고사 응원 콘셉트에 맞춰 준비된 부대행사 역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대학 측은 학생들에게 커피와 음료, 간식을 제공하고 경품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참여도를 높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시험공부로 지쳐 있었는데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받으며 큰 힘을 얻었다”며 “이와 함께 그동안 잘 몰랐던 학교의 유익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고용 정책 정보까지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달원 학생취업처장은 “기말고사 준비로 심신이 지친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이와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진로·취업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년별·단계별로 체계적인 경력개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다채로운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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