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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과학 연구지원 양성사업단, CK-1 종합평가 A등급

기사승인 2018.11.09  0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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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3명 의과학 연구역량 갖춘 엘리트 인재 탄생"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 ‘STEM 교육을 통한 의과학 연구지원인력 양성사업단’(단장 양승주)이 사업 최종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지방대학 특성화사업은 정부가 2014년 9월 시작해 2019년 2월까지 5년간 약 1조 원을 투입해 지방대 육성을 위해 진행한 사업이다.

건양대 ‘STEM 교육을 통한 의과학 연구지원인력 양성사업단’은 약 30억 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Medibio Scientist(임상병리), Human Movement Scientist(물리치료), Brain Scientist(작업치료), Visual Scientist(안경광학) 분야로 구성된 의과학자 양성을 위한 연계전공을 신설했다.

또 STEM 교과운영을 통한 보건의료전문가 역량을 가진 의과학자 역량 육성교육, 의과학 동기유발 프로그램 STEM Bridge 시행, STEM Camp를 통한 지역 내 우수 청소년 과학인재 선발, 의과대학 기초교실을 활용한 STEM BSI 프로그램 시행 등 많은 성과를 만들어냈다.

건양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3명 의과학 연구역량을 갖춘 엘리트 인재가 탄생되게 되며 병원 중심을 벗어나 국내외 의과학 연구기관으로 취업분야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오혜민 기자 ohm@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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