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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투썬캠퍼스와 창업 협력 MOU 체결

기사승인 2018.11.09  09: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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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 창업자 발굴·육성, 창업활성화 위한 상호 협력·교류 협의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는​ 투썬캠퍼스(대표 이종현)와 지난 8일 청년 창업자 육성 및 창업활성화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한 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자들의 육성을 통해 최종적으로 창업활성화를 위한 협업과 프로그램을 통한 상호 협력 및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유망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유망 창업기업 직접 투자지원 및 투자연계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및 경영 컨설팅 ▲창업지원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 ▲창업관련 경영·기술정보,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상호 협력 ▲창업기업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을 포함하고 있다.

​판교 테크노밸리에 소재하고 있는 투썬캠퍼스는 2011년부터 ​ICT, 바이오, 문화산업 등 미래핵심산업 부문의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인큐베이팅과 엑셀러레이팅을 실행하고 있는 전문 기관이다. 특히 올해 6월 연세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계절학기 정규과목으로 체험형 창업강좌인 ‘창업과정과 벤처기업의 현장 이해’라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참가 대학생들로 부터 크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투썬캠퍼스 교육부문 김종화 부문장은 "이번 서울과기대와의 MOU체결을 통해서 유망기업 발굴, 투자 연계, 인턴쉽 프로그램 운영 등 창업 생태계 조성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며 ”특히 구체적이며 실전적인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창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과기대 김선민 창업지원단장은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창업교육부문에서 서울과기대가 전국 1위를 달성했지만, 투썬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해 이론적인 창업교육을 더욱 실전적으로 보완할 수 있어 대학 창업교육을 크게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지연 기자 jyl@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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