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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기대 창업동아리 노리터, '제6회 K-해커톤' 대회 최우수상

기사승인 2018.11.08  18: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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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를 이용한 안심귀가서비스' 출품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덕현, 이하 경기과기대) 창업동아리 노리터(COIN)가 지난 2일 '제6회 K-해커톤' 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K-해커톤 대회는 전국 82개 대학 소속의 125개 팀(534명)이 참가했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선정된 20개팀은 결선에서 대결을 펼쳤다.

창업동아리 노리터는 동아리 회장인 김성현 씨와 안경문, 서지혜, 윤령국, 김재은 씨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컴퓨터모바일융합과 윤창표 교수의 지도로 대회를 준비, 현재 개발하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인 'CCTV를 이용한 안심귀가서비스'를 출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출품작은 CCTV 위치정보 기반의 길안내 서비스로, 사용자의 신속한 귀가를 돕고 유사시 치안서비스를 연계해 사용자의 안전까지 보장해주는 시스템이다.

한편 노리터는 IT분야의 창업을 꿈꾸는 재학생들이 모여 2014년 결성한 동아리다. 경기과기대 창업보육센터의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받아 특허 3건, 창업기업 2개 배출 등 활발한 창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영경 기자 ykshin@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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