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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졸업생들, '니벨룽의 반지' 공연

기사승인 2018.11.08  17: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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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더 리, 진윤희 씨 함께 무대 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졸업생 에스더 리(음악학과 졸업, 현 월드아트오페라 단장), 진윤희(성악과 졸업) 씨가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로 함께 무대에 선다.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가 한국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독일 오페라의 거장 아힘 프라이어가 총연출을 맡았다.

총 12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대작 ‘니벨룽의 반지’는 1부 ‘라인의 황금’, 2부 ‘발퀴레’, 3부 ‘지그프리트’, 4부 ‘신들의 황혼’ 공연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임지연 기자 jyl@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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