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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일반대학원, 2019학년도 전기 석·박사과정 신(편)입생 모집

기사승인 2018.10.12  1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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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적 수요 반영한 모빌리티디자인학과·골프융합과학전공 등 신설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일반대학원이 2019학년도 전기 석·박사과정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다. 모집 계열은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예·체능 등 50개 학과이다. 전형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일부 예·체능계열은 실기전형)으로 진행된다.

국민대 일반대학원은 단순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닌 급변하는 사회의 실용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각 학과의 교과과정 운영은 국내·외에서 오랜 기간 연구한 우수한 교수진이 담당하고 있다. 이들은 지도하는 학생들과 더불어 국내외의 주목을 받는 우수 논문 발표와 각종 학술대회·경진대회 입상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장학 혜택도 풍부하다. 교수추천 우수신입생은 수업료 50%를 4학기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국민대 학부 출신자의 경우 평점 4.0 이상은 수업료 전액이 면제된다. 또한 이·공계 전일제 장학제도를 통해 해당 계열의 우수학생이 학술과 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그밖에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대적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여러 전공들이 신설됐다. 고도로 발달한 정보통신기술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자동차 디자인 분야의 심화 교육을 위한 모빌리티디자인학과를 신설해 관련 산업에서의 전문가를 배출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의 생산관리라는 개념을 넘어 구매, 생산운영, 유통의 융합한 경영학과 POL(Purchasing, Operations, Logistics : 구매생산물류관리)전공 ▲세계 3위 규모의 한국 골프산업을 이끌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체육학과 골프융합과학전공이 신설됐다.

국민대 관계자는 "국민대는 인문사회·기술·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4차산업 혁명시대가 요구하는 실용적 인재를 배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효송 기자 shs@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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