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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창업인재 육성 위한 관·학 창업 협업 모델 선도

기사승인 2018.10.12  14: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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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대-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업자 역량강화’ 행사 진행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창업사업화 창업기업 역량강화'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지원 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창업 협업 모델 발굴을 위해 전주대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세 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각 기관의 창업자금을 지원 받는 42개 팀,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예비 창업가들은 1박2일 동안 창업자금 확보를 위한 전략 수립 및 창업기업 운영에 필요한 창업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초보 창업가에게 필요한 △창업자금 및 성장 지원 △창업 성공사례 △창업 기업의 인사·노무·회계·세무 △투자 및 출구전략 등 실효적 교육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했다.

전주대 창업지원단장 주정아 교수는 "이번 창업기업 역량강화 행사는 실질적 창업교육을 통해 초기창업자들이 성공 창업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자금 지원뿐 아니라 교육, 멘토링 등 맞춤형 후속지원을 통해 창업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을 통해 평균 5000만 원의 창업자금을 25개 창업팀에 지원하고 있으며 전북지역 내 청년스타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맞춤형 창업지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오혜민 기자 ohm@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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