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회원 심폐소생술 자격 취득

기사승인 2018.10.12  14:32:55

공유
default_news_ad1

- 교육 후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심폐소생술·AD교육 이수증과 대구보건대 총장명의 수료증 받아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제4기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이하 최고위과정) 회원들이 심폐소생술 자격을 취득했다.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최고위과정은 지난 11일 대학 임상시뮬레이션센터에서 5주차 'BLS (Basic Life Support:기본심폐소생술) 일반인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황신우 임상시뮬레이션센터장을 강사로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됐다.

프로그램 내용은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심폐소생술 전체과정 실습 ▲소아 심폐소생술 ▲신장 충격기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지지 ▲심정지 예방과 생존 사슬 등을 포함한 12가지다.

교육에 참석한 50명 회원들은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심폐소생술 및 AD교육 이수증과 대구보건대 총장명의의 수료증을 받았다.

교육에 참가한 김규석 비티엘컴퍼니 대표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과 방법을 정확히 알고 위험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을 계기로 심폐소생술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가족과 지인들에게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고위과정 김영숙 원장은 "BLS교육은 현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라며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하는 웰니스 시대에 지역에서 일등 최고위 과정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오혜민 기자 ohm@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