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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부산형 민주시민 교육 첫 주자로 나섰다”

기사승인 2018.10.11  18: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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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실’ 전문기관 공모사업 선정

   
 

[대학저널 최진 기자]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는 6월 부산광역시 교육청 공모사업인 ‘찾아가는 민주시민 교실’에 선정돼, 10월부터 12월까지 부산 시내 8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강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민주시민 교실’은 대학에서 5년 이상 민주시민 교육프로그램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법학, 심리학, 언어학, 윤리학, 교육학, 광고 커뮤니케이션학, 철학 등 다양한 전공 교수가 각각의 전문성을 살려 중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강좌를 기획해 수업을 운영한다.

경성대 창의인재대학(학장 박은경) 교양학부 소속 교수들은 중학교 사회 교과에서 설정하고 있는 민주시민이 갖추어야 할 가치 및 태도와 도덕 교과가 제시하고 있는 인성의 기본요소를 바탕으로 ‘소통 능력, 합리성, 공정성, 배려심’을 4대 민주시민 핵심 역량으로 선정했다.

이들은 학생들이 개인, 사회와 공동체, 세계시민으로서 경험하게 되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강좌를 기획해 성동중, 명지중, 모동중, 학장중, 초장중, 신곡중, 신도중, 재송여중 총 8개 중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다.

한편 경성대 창의인재대학은 통합인성, 사고와 표현과 같은 교과목을 개설해 민주시민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실천인성 프로그램 등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민주시민의 핵심 역량에 관한 창의적 체험활동과 실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최진 기자 cj@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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