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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2019 수시 최종 경쟁률 5.8대 1

기사승인 2018.09.14  20: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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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내 3222명 모집에 1만8559명 지원

[대학저널 최진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가 14일 오후 6시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222명 모집(정원내)에 18559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5.8대 1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고경쟁률은 면접전형 ‘인문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계열)’가 기록했다. 4명 모집에 103명이 지원해 25.8대 1의 경쟁률로 최고를 기록했다. 전통적으로 경쟁률이 높은 의예과의 경우, 일반학생전형에서 20.1대 1, 면접전형 22.8대 1, 지역인재특별전형 10.6대 1을 기록하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잠재능력우수자전형의 ‘경찰행정학과’가 5명 모집에 107명이 지원해 21.4대 1을 기록했다.

전형별로 보면, 1901명을 모집하는 일반학생전형(인문자율전공학부 항공운항계열, 군사학과 제외)에는 1만237명이 지원해 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644명을 선발하는 면접전형에는 3782명이 지원해 5.9대 1, 501명을 선발하는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는 3580명이 지원해 7.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군파일럿 장교 양성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인문자율전공학부 항공운항계열’은 14명 모집에 161명이 지원해 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밖에도 일반학생전형 체육학부 체육학전공 21.9대 1,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심리학과 20.4대 1, 언론정보학과 18.2대 1, 컴퓨터공학과 17.6대 1, 유아교육과 15.7대 1 등이 15대 1을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영남대는 2019년 수시모집 면접고사를 10월 20일과 27일 전형별로 나누어 진행한다. 예·체능계열 실기고사는 10월 4일과 5일 각각 실시한다. 합격자는 12월 12일(예·체능계열은 11월 9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진 기자 cj@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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