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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2019 수시 최종 경쟁률 6.94대 1

기사승인 2018.09.14  20: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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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 경쟁률 5.73:1 대비 대폭 상승

[대학저널 최진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는 14일 오후 6시,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801명(정원 내) 모집에 19436명이 지원하여 6.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에 비해선 대폭 상승했다. 지난해 수시모집에서는 2,736명(정원 내) 모집에 15,684명이 지원한 5.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었다.

전형별로는 일반고교과전형은 1,445명 모집에 9,368명이 지원하여 6.48대 1,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788명 모집에 4546명이 지원하여 5.77대 1을 기록했다. 실기우수자전형은 11.1대 1, 지역인재Ⅱ전형이 9.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의예과에서 10명을 모집하는 지역인재Ⅰ전형에는 156명이 지원하여 15.6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지역인재Ⅱ전형의 물리치료학과로 3명 모집에 125명이 지원하여 41.67대 1을 기록했고, 동일 전형 의료경영학과에는 2명 모집에 63명이 지원하여 31.5대 1을 기록했다.

이번 수시모집의 결과 사범계열의 유아교육과와 한의, 간호, 물리치료학과 등의 의료보건계열학과가 강세를 보였다.

최진 기자 cj@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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