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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톨릭대 2019 수시 최종 경쟁률 6.93대 1

기사승인 2018.09.14  20: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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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 경쟁률 대비 1.48 대폭 상승

[대학저널 최진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김영규)는 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결과 816명 모집에 5654명이 지원, 경쟁률 6.93대 1을 기록해 작년 대비 1.48이 상승했다.

특히 교과성적우수자전형 171명 모집에 1,549명이 지원, 9.06대 1을, 자기추천전형은 155명 모집에 1,200명이 지원, 7.74대 1 등 모든 전형에서 지난해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내 모집에서는 컴퓨터공학과가 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서 19.67대 1을, 정원외 모집에서는 방사선학과가 농어촌전형에서 22.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산가톨릭대는 ▲2015년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동남권 유일 A등급 선정 ▲2018년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최고등급인 자율개선대학 선정 ▲2년 연속 부산지역 4년제 일반대학 중 취업률 1위 ▲재학생 1인당 장학금(417만 7000원) 1위 등의 객관적 지표가 지원율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가톨릭대는 올해 ‘수시 성적우수 장학’을 신설, 최초 합격자 중 학과별 상위 20% 이내인 지원자에게 입학금 및 한학기 수업료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진 기자 cj@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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