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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2019 수시 최종 경쟁률 5.42대 1

기사승인 2018.09.14  20: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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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예과 29.9대 1로 가장 높아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동신대학교(총장 최일)는 14일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558명 모집에 844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5.42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수시 평균 경쟁률(5.33대1)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전형별 경쟁률은 일반전형 학생부 교과가 6.26대 1, 학생부 종합 4.17대 1, 지역인재전형 4.74대 1로 나타났다. 일반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한의예과로 10명 모집에 299명이 지원해 2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사회복지학과 9.63대 1 ▲뷰티미용학과 9.54대 1 ▲물리치료학과 8.9대 1 ▲보건행정학과 8.48대 1 ▲호텔경영학과 8.44대 1 ▲간호학과 8.1대 1 ▲건축공학과 8.0대 1 ▲작업치료학과 7.73대 1 ▲소방행정학과 6.92대 1 ▲컴퓨터학과 6.94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지역인재전형은 한의예과가 15.1대 1로 가장 높았고 ▲물리치료학과 7.61대 1 ▲간호학과 7.09대 1 ▲보건행정학과 6.81대 1 ▲전기공학전공 6.32대 1 ▲뷰티미용학과 6.31대 1 ▲작업치료학과 6.18대 1 ▲건축공학과 5.92대 1 등으로 나타났다.

신영경 기자 ykshin@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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