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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2019 수시 최종 경쟁률 10.19대 1

기사승인 2018.09.14  20: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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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캠퍼스 9.76대 1, 2캠퍼스(천안) 10.59대 1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029명 모집에 2만 669명이 지원해 평균 10.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캠퍼스는 987명 모집에 9637명이 지원해 9.76대 1, 2캠퍼스(천안)은 1042명 모집에 1만 1032명이 지원해 10.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와 비교할 때 경쟁률 차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이나 수시모집인원이 확대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지원자의 숫자는 늘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전년도와 비교할 때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쟁률이 상승했다. 서울캠퍼스 상명인재전형의 교육학과(21.45:1), 생명화학공학부 생명공학과(21.50:1), 게임학과(22.86:1), 스포츠‧무용학부 스포츠건강관리학과(33.11:1), 미술학부 생활예술학과(22.00:1)의 경쟁률이 상승했다.

2캠퍼스(천안)는 학생부종합(일반전형)의 한국언어문화학과(14.75:1), 공연영상문화예술학부 문화예술경영전공(21.25:1), 간호학과(36.00:1), 소프트웨어학과(23.20:1) 등 많은 학과들의 경쟁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지연 기자 jyl@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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