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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2019 수시 최종 경쟁률 21.1대 1

기사승인 2018.09.14  20: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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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예술학과 실기우수자전형 98.6대 1 기록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14일 2019학년도 수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804명 모집에 5만 9056명이 지원해 평균 2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700명 모집에 5만 4169명이 지원해 20.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전년도 수시모집에 비해 지원자 수는 4887명이 증가했고, 경쟁률도 높아졌다.

주요전형의 경쟁률을 보면 적성우수자전형이 1012명 모집에 2만 9886명이 지원해 29.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가천프런티어전형이 415명 모집에 6491명이 지원해 15.6대 1 ▲학생부우수자전형이 485명 모집에 5852명이 지원해 1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연기예술학과 연기전공 실기우수자전형이 20명 모집에 1972명이 지원해 98.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천의예전형으로 모집한 의예과는 20명 모집에 467명이 지원해 23.4대 1을 기록했으며, 학생부우수자전형으로 모집한 한의예과는 10명 모집에 269명이 지원, 26.9대 1을 기록했다.

수시 적성고사는 수능 이후인 11월 25일 실시되며, 수시 합격자 발표는 12월 13일 예정이다.

임지연 기자 jyl@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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