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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2019 수시 최종 경쟁률 4.5대 1

기사승인 2018.09.14  20: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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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된 소프트웨어전형 7.6대 1의 높은 경쟁률 기록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는 9월 14일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3587명 모집에 1만 5969명이 지원해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3.8대 1, 지역인재전형 8.1대 1, 학생부종합(일반)전형 7.2대 1, 실기전형 5.6대 1, 군사학과전형 8.7대 1 등을 기록했다. 특히 신설된 소프트웨어전형은 7.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단위별 최고 경쟁률을 보면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에서 의예과가 1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치의예과, 체육학과, 경찰행정학과, 원자력공학과, 교육학과, 건축학전공(5년제), 간호학과, 작업치료학과 순으로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올해 모집규모를 확대한 지역인재전형은 모든 학과가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전기공학과가 11.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또한 실기전형으로 선발하는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16.1대1로 매년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신영경 기자 ykshin@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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