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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첨단소재공학부, "새로운 도약 다짐"

기사승인 2018.06.08  18: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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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단지캠퍼스 학부 이전기념 출범식 및 가족기업 발대식 개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첨단소재공학부가 8일 울산 남구 두왕동 울산대 산업단지캠퍼스에서 학부 이전기념 출범식 및 가족기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울산대 산업단지캠퍼스에는 첨단소재공학부(430명)·화학과(239명) 등 2개 학과가 지난 3월에 이전해 수업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출범식에는 울산대 교학부총장, 산학협력부총장 등 교무위원들과 첨단소재공학부 교수, 첨단소재공학부 졸업생 및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환영사 ▲경과보고 ▲축사 ▲가족기업 협약 ▲현판식 ▲체육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치모 울산대 교학부총장은 축사에서 “재정 부담우려와 새로운 곳에 대한 불안감을 소통과 도전정신으로 극복한 캠퍼스”라며 “산학협력과 4차 산업혁명의 융합된 모범사례를 만들어 대학전체로 확산해달라”고 당부했다.

첨단소재공학부 79학번 졸업생 정선용(선트레이딩 대표) 씨는 “물리적으로 한공간에 있는 산업단지캠퍼스에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기업체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진천 울산대 첨단소재공학부장은 “학·연·산 협력, 4차 산업교육, 새로운 교과과정에 맞는 실험장비 구축을 통해 우리나라 융합기술산업 고도화에 필요한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첨단소재공학부는 4차 산업혁명 대응 융합형 첨단소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스마트소재기술, 스마트공정기술을 중점분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임지연 기자 jyl@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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