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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성년의 날 맞아 전통 문화 의미 되새겨보는 기회 제공

기사승인 2018.05.21  1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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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회 전통 관례·계례식 개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가 성년의 날(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을 맞아 21일 경상대 예절교육관에서 지역의 원로 유학자, 교직원, 학생, 학부모, 시민, 학생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전통 관례ㆍ계례식을 시연했다.

경상대 한문학과에서는 1990년부터 29년간 전통 관례식을 재현하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8년 한문학과 관례 재현 행사 시연자로는 조성빈(한문학과 1학년) 씨가 장관자, 황윤우(한문학과 1학년) 씨가 장계자 역할을 맡고, 집례는 이방남 진주향교 전교와 강정화 한문학과 교수가 각각 맡았다.

   
 
   
 
   
 

 

   
 

임지연 기자 jyl@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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