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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고교별 맞춤형 입학 정보 제공한다"

기사승인 2018.05.16  15: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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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이동형 지역 방문 교사 상담소' 운영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가 고교별 맞춤형 입학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대 입학본부는 "고교와 대학의 교육 연계를 강화하고자 '2018 이동형 지역 방문 교사 상담소'를 설치, 운영한다"면서 "상담소 운영을 통해 각 고교의 교육여건을 공유하고, 학교 차원에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방법을 안내할 수 있도록 고교별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상담소는 6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12일 대구, 6월 25일 전주를 이동하며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상담 신청은 고교 교사(학교 단위로만 신청)만 가능하다.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대 입학본부 누리집(http://admission.snu.ac.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고교별 상담 시간은 1시간 내외이고 1회에 한해 상담소 이용이 가능하다. 단 '2018 서울대 내방 교사 상담' 참여 학교는 신청이 제한된다.

서울대 입학본부 관계자는 "상담 참여 고교는 학교 여건에 맞춘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 방안, 교수-학습 방법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개선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서울대 입학사정관들이 참여, 고교별로 직접 학생부종합전형을 상담한다. 따라서 부정확한 학생부종합전형 정보와 오해를 불식시키는 한편, 고교 교사들이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02-880-2051, 2054

정성민 기자 jsm@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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