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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2년 연속 '할랄(Halal) 교육과정 운영기관' 선정

기사승인 2018.05.16  11: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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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할랄식품 수출전문가 인력양성 교육과정 운영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글로벌산학협력연구센터(전의천 센터장)가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시행하는 ‘2018 할랄(Halal) 교육과정 운영기관 지원’ 기관으로 2017년에 이어 올해 3월 29일 재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할랄식품 수출 시장개척에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식품위생 및 식품 기준 규격 ▲할랄식품 및 할랄산업의 이해 ▲할랄인증제도와 할랄무역절차 ▲할랄식품 마케팅전략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할랄식품 시장 진입 도모 및 할랄식품 수출확대 전략, 글로벌 청년취업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수료 우수자에게는 다스코(주)의 산학협력장학금이 지급된다.

이와 관련해 글로벌산학협력연구센터에서는 오승용(한국식품연구원 식품수출지원센터장), 전지수(농림축산식품부 사무관), 한상원(다스코 회장), 김태한(할랄협회장), 조영찬(펜타글로벌 대표), 노장서(한국할랄산업연구원 사무총장) 등 할랄전문가를 초청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실무교육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 현장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상옥 FTA비즈니스학과 교수는 “이슬람 할랄시장은 우리에게 포화상태에 이른 기존시장을 넘어 신시장을 개척해야 하는 플러스 알파(+α)시장이며 틈새시장이다. 이번 할랄식품 수출전문가 인력양성 교육은 할랄시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할랄식품 시장개척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청년 할랄식품 전문가를 양성해 광주전남식품업계의 수출확대와 글로벌 청년취업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임승미 기자 lsm@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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