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도서관 ‘국민대 성곡도서관’

기사승인 2018.05.10  10:09:11

공유
default_news_ad1

- 2018년 OAK 리포지터리 신규 보급 기관에 선정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성곡도서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맞춤형 도서관으로 부각되고 있다.

국민대 성곡도서관은 지난 4일 국립중앙도서관의 ‘2018 OAK(Open Access Korea) 리포지터리’ 신규 보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OAK 리포지터리는 대학과 연구소 등에서 생산한 디지털 지식정보를 Google 및 Naver 등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과 자유롭게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국가적 프로젝트를 뜻한다. 국민대는 이를 통해 관련된 시스템 구축 및 관리자 교육을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국민대 성곡도서관 관계자는 “향후 포털사이트를 이용해 자료를 검색 할 때 국민대의 자료가 검색될 때 학교명과 UI가 함께 안내돼 학교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게 될 것”이라며 “나아가 국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4월 열람실과 휴게실로만 사용됐던 성곡도서관 지하를 ‘해동 K*reator’s Library‘로 탈바꿈시켰다.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실습실과 제작실을 비롯해 회의실, 스터디룸, 열람실, 카페 등 편하게 쉬면서 공부할 수 있는 신개념 공간이다.

신효송 기자 shs@dhnews.co.kr

<저작권자 © 대학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