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박현성 학생, 늘푸름환경대상 최우수상

시민 활동가로 기후·환경교육 정책입법에 기여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0-07 09:45:13

공주대 박현성 학생.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공주대학교 환경교육과 박현성 학생이 제28회 늘푸름환경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7일 공주대에 따르면 박현성 학생은 국가환경교육센터 청년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교 재학시절부터 청소년 기후행동 활동가와 교육부 교육과정심의회 학생참여위원, 그린피스 그린뉴딜 시민행동 활동가로 활약하며 학교 기후·환경교육 정책입법에 기여해 왔다.


또한 각종 환경봉사 및 환경교육-정책 포럼 발제 등을 하며 환경교육의 중요성과 기후위기로부터 청소년의 목소리를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늘푸름환경대상은 매일신문과 화성장학문화재단이 환경보전에 노력하는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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