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삼육서울병원·에덴요양병원·글로벌비즈텍과 산학협력 협약

헬스케어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인력 교류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0-04 10:34:08

삼육보건대, 삼육서울병원, 에덴요양병원, 글로벌비즈텍과의 산학협력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삼육서울병원, 글로벌비즈텍, 에덴요양병원과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삼육보건대는 우선 삼육서울병원, 글로벌비즈텍과 연구개발 협력을 통해 생활습관, 운동·헬스케어, 질병의 예방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과 미래 지향적인 협력관계 발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에덴요양병원, 글로벌비즈텍과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연구와 기술개발 협력,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인력 교류와 정보 교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두한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비즈텍과 우리대학과 삼육서울병원, 에덴요양병원이 같은 철학을 갖고, 우리가 표방하고 있는 예방의학, 생활 집단의학 부분에 있어 큰 비전을 가져 더 큰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비즈텍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수집ㆍ분석, 클라우드 서비스 등 신기술을 적용, GBT고객관리 플랫폼을 이용해 맞춤형 헬스케어와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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