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학생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자녀 목소리로 독거노인 일상관리 프로그램 제안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9-29 16:28:32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이 ‘2022 충청북도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9일 충북대에 따르면 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보이스팀(최광민, 정승규, 신윤성)은 지난 22일 충청북도과학기술혁신원에서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보이스팀은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자식이나 손자, 손녀의 목소리로 취약계층이나 독거노인의 일상 생활을 관리하는 프로그램 개발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보이스팀은 비즈니스 모델 재점검 등 1대1 전문 컨설팅을 거쳐 행정안전부 주최 '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충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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