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출범
22일 출범식서 사업단 동판 수여 받아
디지인융합과 학생들 대상으로 핵심 미래 인재 양성 나서
이지선
ljs@dhnews.co.kr | 2022-09-29 17:18:37
[대학저널 이지선 기자] 한서대학교는 교육부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원의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 한서대는 지난 22일 서울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출범식에서 사업단 동판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은 교육부가 지정한 신산업 분야 가운데 하나를 선정해 학부 및 대학원 과정에서 체계적인 지식재산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 7월부터 오는 2025년 2월까지 진행한다.
한서대는 디자인융합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커리큘럼 및 IP 융합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지식재산 창출 및 활용 능력을 겸비한 미래 핵심 인재로 양성할 계획이다.
사업총괄 박창해 인재개발본부장은 "지식재산 기반의 융합인재 양성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신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디자인 지식재산권 전문융합인재를 육성하는데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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