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국제 대학생 창작 자동차 경진대회 출정식

전기자동차부문과 자율주행차부문에 3개 팀 참가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09-29 10:57:26

선문대 학생과 교수들이 '2022 국제 대학생 창작 자동차 경진대회'에 출정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선문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선문대학교는 29일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이 전날 2022 국제 대학생 창작 자동차 경진대회 출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선문대에 따르면 미래 자동차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 지원을 위해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가 매년 여는 경진대회는 오는 10월 7~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린다.


선문대는 이번 대회에 스마트자동차공학부 G90팀, AUTOSUN팀과 기계공학과 TORO 팀이 전기자동차부문과 자율주행차부문에 참가한다.


황선조 총장은 “선문대는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을 통해 미래 자동차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며 “그도안 열심히 노력해온 과정에 따른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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