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29·30일 ‘2022 수정대동제’

학생·구성원·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 마련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9-27 10:18:57

성신여대가 29일과 30일 돈암동 수정캠퍼스에서 ‘2022 수정대동제’를 개최한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가 29일과 30일 성북구 돈암동 수정캠퍼스에서 ‘2022 수정대동제’를 개최한다.


성신여대 제34대 총학생회와 미래인재처 학생지원팀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New Chapter’라는 주제를 앞세웠다. 과거에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희망과 도약의 의미다.


축제 기간 수정캠퍼스 곳곳에는 대학 축제를 만끽할 수 있는 볼거리,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첫째 날에는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경연을 벌이는 ‘쇼! 수정중심’이 진행된다. 재학생으로 구성된 8개 팀이 참여해 노래, 춤, 랩 등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산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미니 바이킹 ▲타로 등 놀거리가 풍성한 ‘체험형 부스’, 학내 구성원들이 서로 교류하는 ‘행정부서 부스’ 등을 비롯해 다양한 ‘테마별 부스’가 열린다.


또한 지역과 연계한 ‘지역사회 부스’를 운영해 학생, 구성원, 지역주민들까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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