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5개국 대학원생 참가 국제포럼
차세대육성대학원생 포럼…중·일·대만··네덜란드 등 참가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9-26 10:26:26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5개국 대학원생들이 동북아해역의 항만과 어업, 인문학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은 오는 28일 한국과 중국, 대만, 일본, 네덜란드 등 5개국 대학원생이 참가하는 제6회 차세대육성대학원생 포럼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동북아해역인문학을 연구하는 세계 신진 학자들의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학술행사다.
포럼은 ‘근현대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의 전개와 교류’를 주제로 ▲동북아해역과 어업 ▲동북아해역과 항만 ▲동북아해역과 인문학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포럼에서는 부경대와 제주대, 한국해양대, 상해사범대, 중산대, 국립정치대, 교토대, 도쿄대, 마스트리히트대 소속 대학원생들이 주제발표와 토론을 한다.
포럼은 유튜브 채널과 줌 등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된다.
손동주 부경대 HK+사업단장은 “세계 신진학자들이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동북아해역의 발전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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