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난임 전문 클래스 ‘리빙랩’ 운영
난임연구소, 전문가 특강·우울증 상담 등 진행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9-23 15:08:20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대구대학교 난임연구소가 난임자를 위한 리빙랩을 통해 지역 저출산 문제 극복에 나섰다. 리빙랩은 지역 주민과 전문가 등이 참여해 생활 영역의 사회적 문제를 실험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공간 또는 공동체를 말한다.
대구대 난임연구소는 23일 대구시 별관 지식발전소에서 ‘제 3회 소중한 선물을 기다리는 마음, 난임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난임 전문의와 난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연을 했다.
대구마리아병원 박지은 원장과 정학준 팀장, 대구대 김윤희 식품영영학과 교수, 난임우울증상담센터 최경진 팀장이 ‘난임 원인과 대처법’ 등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대구대 난임연구소는 영남권 20여 개 난임 전문병원과 핵심인력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적극적인 연구 교류 및 산학협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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