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사회봉사단, 올해도'플로깅' 계속
캠퍼스 인근 환경 정화…202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응원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09-23 13:29:07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순천대학교 사회봉사단이 지난해 ‘쓰줍 그냥합니다’ 활동에 이어 올해에도 ‘쓰줍 계속합니다’로 지역사회 플로깅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23일 순천대에 따르면 사회봉사단은 학생을 대상으로 회당 50명 이내의 인원을 모아 플로깅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 하반기는 9월 16일부터 12월 2일까지 20차례에 걸쳐 캠퍼스 인근과 동천 등에서 활동한다.
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기 위해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가리키는 말이다.
순천대 사회봉사단은 202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순천시의 깨끗함과 친환경 이미지를 제고를 위해 봉사 활동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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